시편 129 : 1 ~ 8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2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3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4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5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6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7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손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8 지나가는 자들도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 악인들이 여호와를 섬기는 자들에게 시기와 질투로 여러 번 해하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니, 부족하고 연약한 나도 주님의 능력 힘입어 넉넉히 감당해 나아갑니다.
여호와의 은총과 핍박으로 넉넉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주님 !
언제나 9월에 닥쳤던 태풍으로 수 많은 인명과 물질적인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역대급 태풍 링링이 밤새 다가왔다 이 땅 온 대지를 휩쓸고 지나간다는 예보로 진장된 밤을 맞이합니다. 주님 천지 만물들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주님, 주의 자녀들의 간곡한 기도 들으사 넉넉히 감당하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 만이 참 신되심을 만민이 알게 하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uhxjyL7JV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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