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7 : 1 ~ 5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 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상급이시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우리들이 무엇을 하든지 먼저는 뜻을 세우고 그 것들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물레이션을 행하고 일을 시작할지라도, 지혜의 근본 되시고 만물을 창조하시고 오늘도 함께 역사하시는 주님과 함께 하지 않으면 온전히 이루어 지는 것이 없습니다.
주님 !
저는 토기장이 되시는 주님의 손에 놓인 작은 흙덩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주께서 무엇을 어떻게 빗으실지 알지 못합니다. 또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 달라 청할 수도, 왜 이렇게 빗었냐고 반문할 수도없습니다.
아름답게 빚어진 그릇은 장식용으로 인기는 있을지라도 그릇으로 사영 감당은 어렵습니다. 막 그릇은 이곳 저곳에서 그릇으로서의 사명은 잘 감당하지만 귀히 여김 받지는 못합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을 빚으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와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 : 28)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표어 아래 장사의 수중에 놓인 자녀들을 제한했습니다. 요사이 세태는 아이들을 낳으려 하지 않고, 아에 결혼 조차 기피하는 세상에 놓여 있습니다.
주님 베푸신 은혜와 지혜가 다시금 부흥의 은혜로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5_naVPXXq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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