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5 : 1 ~ 5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3 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게 함이로다
4 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소서
5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주님 안에 붙들린 사람들은 주님의 권능으로 무엇을 하든지 피곤치 아니하고 곤비치 않으리라.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18:32)
의인 열 명이 없어 큰 성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 불 심판에 이르렀습니다.
주님 이 땅의 황무함과 문란함으로 인한 죄악들을 용서하옵소서. 무릎으로 주님께 아뢰는 중보자들의 간구 들으시고, 이 나라와 이 땅의 모든 허물과 추악함을 씻어 주시옵소서. 먼저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주님 앞에 바로서게 하옵소서. 주님의 노를 거두워 주시옵소서. 년 중 가장 중요한 결실의 계절에 태풍 예보 앞에 놓였사옵니다. 지난 여름 뙤약볕 무더위 속에서 수고하고 애써 땀흘린 선한 농부들을 보살펴 주시옵소서. 추수의 기쁨을 바라고 온갖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인내할 수 있었습니다. 뜻하지 않은 태풍의 진로로 인해 두려워 주님 전에 아뢰는 수 많은 주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11:13)
주님 !
주의 자녀들의 기도와 간구 외면치 마시고, 이 땅에 치유와 회복의 은혜 베풀어 주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고, 한량 없으신 은혜 위에 은혜 더하여 주실 줄 믿사오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C5RRDp24L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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