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124 : 1 ~ 6

91moses 2019. 9. 1. 00:21

시편 124 : 1 ~ 6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3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

4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5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 예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 십자가에 달리사 단 번에 대속 제물이 되사, 죽음에서 영생으로 바꾸어 주셨음을 믿어 고백함으로 구원을 받은 것을 믿습니다. 그럼에도 이 밤에 주님 부르시면 주님 계시는 하늘 나라에 갈 수 있을까? 궁금해 합니다.

이는 믿음이란 지적 동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연합이기 때문에, 지적 동의의 수준에서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진리에 지정으로 동의한 것을 믿음으로 잘못 알고 구원받은 기쁨과 감격으로 사는 것은 거짓된 삶 때문입니다.

본래 구원이란,

거짓된 생명을 가지고 마귀의 자식으로 태어난 사람이 그 생명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긍휼로 하늘에 속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가 본래의 자기 생명에서 구원 받고 천국을 소유한 자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린도전서 10 :13)

주님 은혜로 제 삶의 발걸음들이 형통하게 하시고, 은혜 안에 형통을 누리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영광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gzjw6cdF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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