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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외모로 판단 하거나, 함부로 무시를 해서도 안된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사무엘상16:7한 주정뱅이가 버스에 올라 수녀 옆자리에 앉았다. 헤어진 신발에 옷은 구겨지고 입에서는 술과 담배 냄새가 났다. 그는 신문을 펴 읽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수녀를 향해 물었다. 수녀님, 관절염이 왜 생기나요~? 수녀는 한마디 할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대답을 했다. 오직 죄 때문이지요, 위스키를 마시고 시가를 피우고 방탕하게 살면 걸리지요. 왜 물으시나요~? 주정뱅이는 대답했다. 신문에서 방금 읽었는데 교황님께서 관절염이 있으시다 하네요... 수녀님의 오만함이 자기의 최고 보스를 중죄인으로 만들었다....

오늘의 말씀 2026.10.10

사도행전 20 : 1-12 사람을 살리는 공동체 (283 D 261010) ☞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사도행전 20 : 1-12 사람을 살리는 공동체 (283 D 261010)☞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을사도행전 20 : 1-12 사람을 살리는 공동체 (283 D 261010)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2 그 지방을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

오늘의 만나 2026.10.10

조선(朝鮮)이 망하던 날

■ 조선(朝鮮)이 망하던 날, 아무도 울지 않았다. ■1910년 8월 29일, 소위 '경술국치의 날'에 순종 임금은 칙유를 내렸다."허약함이 누적되고 피폐가 극도에 달하여 도저히 회복의 가망이 없으므로 일본에 대임(大任)을 맡기고자 하니, 신민들은 공연히 소란을 피우지 말고 이에 따르기 바란다"나라가 망했으니 도처에서 백성들이 거리로 몰려나와 울고불고 했을까? 아니다. 한일합방 발표 직후 종로거리는 이상스러우리 만치 평온했다. 이것은 외신의 내용이다. 순종 임금이 뭐라고 하는가? 나라가 허약하고 피폐하여 회복불능이라 나라를 일본에게 맡길테니 입을 다물라고 하지 않는가?3.1독립선언문 발표 당시 33인 중 한 사람이었던 '최린'은 "그날 종로 거리에 조선인들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흥청거리며 장..

100의 3.5% 가 창조적 소수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태복음5:13)바닷물의 염도가 3.5% 입니다. 이 작은 짠 맛이 오대양에 생명체를 살리고 있지요. 100의 3.5% 가 창조적 소수입니다. 삼면이 바다, 지천에 강~? 오죽하면 땅과 강=지천~?!그런데 마실 물이 없다는 풍자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외국인이 공항 활주로를 내리며 지천에 반짝이는 십자가를 보고 놀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빛이~?! 정말 세상을 밝히는 빛 맞나요~? 빛을 잃은 양초는 죽은 것입니다. 맛을 잃은 소금은 밭에 거름으로도 쓸수가 없지요~!주일 예배 때 예배가 삶이 되는 성도. 소금과 빛이 되어 나와 가정, 이웃과 교회, 한국을 ..

오늘의 말씀 2026.10.09

출애굽기 28 : 1-14 하나님 앞에 기억되는 사람 (282 D 261009) ☞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출애굽기 28 : 1-14 하나님 앞에 기억되는 사람 (282 D 261009)☞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을출애굽기 28 : 1-14 하나님 앞에 기억되는 사람 (282 D 261009)1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내게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2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3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있는 모든 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4 그들이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폐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

오늘의 만나 2026.10.09

아모스 6 : 1-13 평안에 취하지 말라 (281 D 261008) ☞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아모스 6 : 1-13 평안에 취하지 말라 (281 D 261008)☞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을아모스 6 : 1-13 평안에 취하지 말라 (281 D 261008)1 화있을진저 시온에서 교만한 자와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곧 백성들의 머리인 지도자들이여 이스라엘 집이 그들을 따르는도다2 너희는 갈레로 건너가 보고 거기에서 큰 하맛으로 가고 또 블레셋 사람의 가드로 내려가라 너희가 이 나라들보다 나으냐 그의 영토가 너희의 영토보다 넓으냐3 너희는 흉한 날이 멀다하여 포악한 자리로 가까워지게 하고4 상아 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게를 켜며 양 떼에서 어린 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잡아서 먹고5 비파 소리에 맞추어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오늘의 만나 2026.10.08

한 알의 씨앗이 죽지 아니하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한복음12:24'한 알의 씨앗이 죽지 아니하면' 창조적 소수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나 하나 쯤이야' 라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나' 하나가 지구의 종말을 불러 올 수 있어요.성경의 많은 선지자가 그랬습니다.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태복음13:31~나 하나가 죽어야 꽃이 피고 나 하나 죽어야 열매를 맺고, 모든 생명이 살아 날 것입니다. 죽지 않으려고 아등바등 하면 열매 없는 무화과..

오늘의 말씀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