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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1 :15-26 본질을 위해 비본질을 내려놓는 신앙 (299 D 261026)

사도행전 21 :15-26 본질을 위해 비본질을 내려놓는 신앙 (299 D 261026)☞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을사도행전 21 :15-26 본질을 위해 비본질을 내려놓는 신앙 (299 D 261026)15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16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20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

오늘의 만나 06:50:16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되게 하소서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 야고보서5:19,20야고보는 마지막을 거창한 인사 대신, 길 잃은 지체 한사람을 구원하는 일이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고 무수한 죄를 덮는 위대한 사역임을 선포하며 마무리 합니다. 벼랑 끝에 선 형제의 손을 잡아주는 수고가 복음이 피워 낸 가장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지금 내 눈길이 닿아야 할 낙심한 지체가 있다면 누구입니까 인애와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삶의 모든 순간에 기도로 호흡하게 하시고 길 잃은 형제를 주님의 사랑으로 인도하게 하여 주십시요

오늘의 말씀 2026.10.25

출애굽기 29 : 19-28 하나님께 드려진 거룩한 삶 (298 D 261025) ☞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

출애굽기 29 : 19-28 하나님께 드려진 거룩한 삶 (298 D 261025)☞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을출애굽기 29 : 19-28 하나님께 드려진 거룩한 삶 (298 D 261025)19 너는 다른 숫양을 택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지며20 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것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와 그 아들들의 오른쪽 귓부리에 바르고 그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르고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리고21 제단 위의 피와 관유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리라 그와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 거룩하리라22 또 너는 그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그것의 내..

오늘의 만나 2026.10.25

《보약 중의 보약》

《보약 중의 보약》우리는 오래된 것을 귀하게 여길 때가 있습니다.몇 년 묵은 간장,오래 숙성된 음식,수십 년 세월을 품은 술에는그 시간이 값으로 붙습니다.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렇다면 매일 아침우리에게 쏟아지는 햇빛은얼마나 귀한 것일까?태양 중심에서 만들어진 에너지는곧장 우리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태양 내부에서 흡수되고 다시 방출되는긴 과정을 거쳐 표면에 이릅니다.그 시간을 약 17만 년이라고 본다면,조금 재미있게 표현해서‘17만 년 숙성된 햇빛’인 셈입니다.그렇게 오랜 시간을 지나태양 표면에 도착한 빛은마지막 약 8분 20초를 달려우리의 얼굴과 나무와 들판에 내려앉습니다.햇빛이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우리 몸의 생체리듬을 깨우고비타민 D 생성에 도움을 주며,무엇보다 지구의 수많은 생명을살아가게 하..

말씀이 회복 되어야 합니다.

미가가 그 은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머니가 그 은 이백을 가져다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고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 그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그가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그의 제사장으로 삼았더라.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사사기17:4~6ㆍ ㆍㆍ 더라.미가 집안의 해괴망측한 모습은 '왕이 없음으로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의 결과였습니다. 왕이신 하나님의 진리와 주권을(신정 정치) 거부하면(왕정 정치로 가면) 선악의 기준이 내가(세상 권력) 보기에 좋은 것으로 전락하고, 결국 혼란과 암흑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그럼 진리마저 상대화하여 그저 관점이 다를 뿐,..

오늘의 말씀 2026.10.24

아모스 8 : 11- 9 : 4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 (297 D 261024)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

아모스 8 : 11- 9 : 4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 (297 D 261024)☞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을아모스 8 : 11- 9 : 4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 (297 D 261024)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13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같이 갈하여 쓰러지리라14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들이 살아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가 원하는 것..

오늘의 만나 2026.10.24

'복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 하리로다. 시편1:1~3'묵상하다' 는 히브리어로 "하가" 라고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사자가 먹이를 움켜쥐고 나즈막히 으르렁 거리는 소리를 '하가' 로 표현을 하는데 본문에 '복 있는 사람은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 하는도다' 의 묵상이 바로 이 말이라 하네요. 히브리 사람에게 묵상은 눈을 감는 일이 아니라 오히려 눈을 부릅뜨고 먹이를 움켜쥔 사자처럼 말씀을 물고 놓치 않는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오늘의 말씀 2026.10.23

열왕기상 8 : 22-30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라 (296 D 261023)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

열왕기상 8 : 22-30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라 (296 D 261023)☞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을열왕기상 8 : 22-30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라 (296 D 261023)23 솔로몬이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과 마주 서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24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24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을 지키사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과 같으니이다2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

오늘의 만나 2026.10.23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창세기28:15'너와 함께' "너를 지키며,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찬송가의 가사처럼 여호와 하나님께 이끌림을 받는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다~~~🙏나에게 허락하신 것... 믿음의 자녀로 삼으시고 오늘까지 인도하여 주신 주님. 나에게 허락하신 은사와 직분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시간과 물질 재능을 주님의 선한 사업에 사용하는 청지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안개와 같고 들의 풀에 꽃과 같은 인생입니다. 어리석은 부자 농부가 되지 않고, 하늘에 보화를 쌓는 성도가 되고 생명책에 기록되는 ..

오늘의 말씀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