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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2 : 1-11 부르심 앞에 멈추어 서다 (307 D 261103)

사도행전 22 : 1-11 부르심 앞에 멈추어 서다 (307 D 261103)☞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sharts 등불이와 함께사도행전 22 : 1-11 부르심 앞에 멈추어 서다 (307 D 261103)1 부형들아 내가 지금 여러분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2 그들이 그가 히브리 말로 말함을 듣고 더욱 조용한지라 이어 이르되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육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히 있는 자라4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5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그들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

오늘의 만나 07:05:12

출애굽기 30 : 7-16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기도 (306 D 261102)

출애굽기 30 : 7-16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기도 (306 D 261102)☞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sharts 등불이와 함께출애굽기 30 : 7-16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기도 (306 D 261102)7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손질할 때에 사를지며8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9 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10 아론이 일 년에 한 번씩 이 향단의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제의 피로 일 년에 한 번씩 대대로 속죄할지니라 이 제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12 네가 이스라엘..

오늘의 만나 2026.11.02

《상처 입은 땅에 은혜가 모일 때》

《상처 입은 땅에 은혜가 모일 때》조지 워싱턴 카버를 지나며땅은 말이 없습니다.사람이 함부로 다루어도,욕심껏 빼앗아도,오래 방치해도소리 내어 원망하지 않습니다.그러나 말이 없다고상처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메마른 땅은열매가 줄고,생명이 약해지고,푸른빛이 사라지는 것으로자기 아픔을 말합니다.사람의 마음도 그렇습니다.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오래 지치고,상처 입고,사랑을 받지 못하면마음의 땅도 메말라 갑니다.조지 워싱턴 카버는그런 땅을 오래 바라본 사람이었습니다.그는 미국의 농업 과학자이자 교육자로,목화 재배로 지친 땅을 회복시키기 위해작물 돌려짓기를 권하고,땅콩과 고구마 같은 작물의 가치를 알렸습니다.그에게 흙은버려진 것이 아니라다시 돌보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주역의 上兌下坤(상태하곤)은澤地萃(택..

- 양승태(전 대법원장, 변호사) -

대법원장, 변호사)앞의 수레가 넘어져 엎어지는 것을 보고, 뒤의 수레는 미리 경계 한다는 뜻으로 앞 사람의 실패를 거울삼아 뒷사람은 실패하지 말라는 훈계의 말을 우리는 깊이 명심해야한다! 중화민국 장개석이 왜 망했나? 정치인은 권력 투쟁에 날이새고, 국민들은 방관하고, 군대는 부패하여 미국이 준무기를 적군에 팔아 밤이 새도록 술먹고 마약하고... 월남이 왜 망했나? 최근 아프칸이 왜 망했나? 우리는 정신 똑바로 차려야한다! 월남에서 미군의 철수와 동시에 사이공 함락! 아프칸 미군철수와 동시에 카불 함락! 우리 대한한국도 다르지 않다. 미군철수 다음날 서울 함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99.99%이다! 정말 두렵다. 앞에 나열한 망한 국가들의 망한 이유가 똑같다. 현재 우리도 똑같은 길을 가고 있는 듯, 정치..

아 ! 이 사람 2026.11.01

까치 밥, 내(우리)밥...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1:15까치 밥, 내(우리)밥...까치는 완전히 익기 전에는 쪼으지 않습니다. 덟은 맛이 없어지고 완전히 익어야 먹지요. 인간은 어떤가요~? 덜 익은 감의 가지를 꺽고, 땡?감을 억지로 익혀 먹습니다. 행여 남이 먹을까...짐승만도 못한, 자연의 이치를 모르고 욕심에 따라, 때로는 복구가 되지 않을 정도로 훼손하는 인간의 탐욕~! 마당?에 감나무의 감은 자연의 것. 까치가 먹다 남은 것을 먹으니 왜 이리도 단지요. 그래 이 맛이야 탄성을 지릅니다. 그렇습니다. 창조의 세계는 어울려 살고 누리는 것~! 어쩌다가 욕심에 잘 익어 보이는 것을 따려고 발굽을 높여 보지만~😢 욕심~!그래~ 높은 것은 까지 밥, 손에 닿고 까치가 먹다 남은 것은 ..

나훔 1 : 1-5 하나님 앞에서 무너지는 산 (305 D 261101)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sharts

나훔 1 : 1-5 하나님 앞에서 무너지는 산 (305 D 261101)☞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을나훔 1 : 1-5 하나님 앞에서 무너지는 산 (305 D 261101)1 니느웨에 대한 경고 곧 엘고스 사람 나훔의 묵시의 글이라2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4 그는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말리시며 모든 강을 말리시나니 바산과 갈멜이 쇠하며 레바논의 꽃이 시드는도다..

오늘의 만나 2026.11.01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일서4:7,8요한은 순교 당하지 않고 유일하게 살아남아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한 제자이자 사도였습니다. 때문에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묻고, 권면의 말씀을 부탁받았지요. 그때마다 요한은 "아가파테 알렐루스" 라고 했답니다.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이 '사랑' 그 자체이기에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다는 의미입니다. 그 사랑을 받은 우리이기에 형제와 자매를 사랑해야 합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렇지..

열왕기상 8 : 41-52 하늘에서 들으시는 하나님 (304 D 261031)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

열왕기상 8 : 41-52 하늘에서 들으시는 하나님 (304 D 261031)☞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을열왕기상 8 : 41-52 하늘에서 들으시는 하나님 (304 D 261031)41 또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아니한 자 곧 주의 이름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온 이방인이라도42 그들이 주의 크신 이름과 주의 능한 손과 주의 펴신 팔의 소문을 듣고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43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를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44 주의 백성이 그들의 적국과 더불어 싸우고자하여 주께서 보내..

오늘의 만나 2026.10.31

성령이 임하시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1:8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누가복음10:28,37♧증인이 되라=빛과 소금이 되라. 전하라...♧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너도 이와 같이 하라=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라. 예배당 안에서와 같이 바깥에서도 동일한 삶으로,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삶이 예배가 되고 예배가 삶이 되는 교회와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편지이고 향기 입니다. 혼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