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 : 1 ~ 6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의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드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쳐서 물에서 흔들리는 갈대 같이 되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그의 조상들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뽑아 그들을 강 너머로 흩으시리니 그들이 아세라 상을 만들어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음이니라" (열왕기상 14:15)
"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애굽기 20:3~5)
말씀을 거역하고 교만하고 방자한 이스라엘을 대적의 손에 내주시고 먼 이방 나라 사방으로 흩어버리셨던 여호와. 그럼에도 그들의 신음 소리와 회개의 눈물을 보시고 다시 불러 모으시는 여호와 하나님. 그들이 본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음은 그 누구의 노력이나 의지가 아닌,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요엘 2:23)
주님 !
내 삶이 어떤 모습이든지 내 처지가 어떠하든지 한량 없으신 주님 참 사랑을 믿고 의지함으로 오직 주님께만 존귀와 감사 찬양 드립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름 ~
https://youtu.be/kVs65Ebxu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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