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130 : 1 ~ 8

91moses 2019. 9. 8. 00:33

시편 130 : 1 ~ 8

1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3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4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5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6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 보다 더하도다

7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8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출애굽기 20:3)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출애굽기 34:14)

질투하시는 여호와께서, 나 외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이르십니다.

세상 어느 신이 우리를, 나를 위하여 세상에 오셨으며, 우리 죄를 위해 친히 생명을 내어 주시기까지 사랑하셨나요? 오직 유일 무일하게 주님 만 내 죄악을 사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내어 주시기까지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는 주님의 커다란 은혜에 감사하기 보다는 어리석게도 주님을 알려하지도 않았으며 주님을 부정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저의 악함으로 주님을 찾고 갈망하기 보다는 주님을 대적하고 거스릅니다. 먼저 믿어 구원 받게된 우리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려드리고, 주님 증거의 도구로 쓰임 받기 원합니다

주님 !

파수꾼이 깊고 짙은 밤에 높다란 망대에서 날이 새기를 학수고대 기다림이란 간절함이 가득 할 겁니다. 이와같은 간절함으로 주님을 찾고 부르짖을 때, 만나 주실 주님, 홀로 존경과 영광 들어내시길 바랍니다.

태풍 링링이 이 땅을 휩쓸고 지나 가고 있습니다. 이 태풍으로 많은 이웃들이 뜯기고 쓰러지고, 무너졌습니다. 피해를 본 모든 이웃들에게 속히 완전한 복구의 은혜 더하여 주시옵소서. 저들이 속히 일어나 회복할 수 있도록 주님 모든 은혜 위에 은혜 덛입혀 위로하옵소서.

중대형급 태풍가운 데 주님 자녀들의 기도와 간구의 소원 들어 주시고 응답하여 주신 은혜 감사드리며 홀로 감사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롤 ~

https://youtu.be/gfNH21Q9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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