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2 : 1 ~ 7
1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겸손을 기억하소서
2 그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3 내가 내 장막 집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고
4 내 눈으로 잠들게 하지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하지 아니하고
5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6 우리가 그것을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7 우리가 그 계신 곳으로 들어가서 그의 발등상 앞에서 엎드려 예배하리로다
? 한 낮 양치기에 불과 했던 다윗이 여호와의 은혜로 인해 이스라엘의 2대 왕으로 세움 받았습니다. 그의 왕위로 인해 거처할 장막과 침상에서 생활 하게 되었으나, 여호와의 증거 괘를 찾지 못함으로 온 마음과 뜻을 다해 찾기를 갈급해 했습니다. 그런 수고 덕에 에브라다 나무 밭에서 여호와의 괘를 찾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여호와의 괘를 향한 열정으로 속히 괘를 모시고자 합니다.
이렇듯이 여호와를 사모함이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아 갈급해 하듯이 주님의 말씀을 붙들기 원합니다. 오직 주님 안에 참 생명과 참 자유 있음을 깨닫게하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드러내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QFQDvkMxc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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