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8 장 1 ~ 5

91moses 2017. 2. 26. 23:22

욥기 제 38 장 1 ~ 5

 

1 그 때에 주께서 욥에게, 폭풍이 몰아치는 가운데서 대답하셨다.

2 "네가 누구이기에, 무지하고 헛된 말로 내 지혜를 의심하느냐?

3 이제 허리를 동이고 대장부답게 일어서서, 묻는 말에 대답해 보아라.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거기에 있기라도 하였느냐? 그처럼 많이 알면, 내 물음에 대답해 보아라.

5 누가 이 땅을 설계하였는지, 너는 아느냐?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띄웠는지, 너는 아느냐?

 

☞ 사람이 제 아무리 유능하고, 똑똑해도 천지만물을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 앞에는 무지하고, 헛된 존재들 입니다.

천지창조 때에 하나님과 함께 의논하고, 함께 기획하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살아 있는 사람이 있나요?

사람은, 제 아무리 비상한 지식과 지혜를 가졌어도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유한한 존재 입니다.

주님 !

"부족한 지혜를 구하라,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 주시지 아니 하나 보라" 말씀 하신 주님!

저희들의 작은 욕심으로 주님 영광 가리우지 않게 하시고, 부족하여 답답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름다운 작품인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크고 작은 우리 모두는 주님 영광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을 잊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옹기장이 - 나의 모습 나의 소유' 보기 - https://youtu.be/Y-UPVDqjN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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