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8 장 6 ~ 11
6 무엇이 땅을 버티는 기둥을 잡고 있느냐? 누가 땅의 주춧돌을 놓았느냐?
7 그 날 새벽에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고, 천사들은 모두 기쁨으로 소리를 질렀다.
8 바닷물이 땅 속 모태에서 터져 나올 때에, 누가 문을 닫아 바다를 가두었느냐?
9 구름으로 바다를 덮고, 흑암으로 바다를 감싼 것은, 바로 나다.
10 바다가 넘지 못하게 금을 그어 놓고, 바다를 가두고 문 빗장을 지른 것은, 바로 나다.
11 "여기 까지는 와도 된다. 그러나 더 넘어서지는 말아라!" 도도한 물결을 여기에서 멈추어라!" 하고 바다에게 명한 것이 바로 나다.
☞ 천지를 창조하신 이가 바로, 나 여호와 니라, 친히 말씀하십니다.
이 땅에 셀 수도 없으리만큼 많은 신이라 주장하거나, 드러내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신도 천지만물을 친히 만들었다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이것 만으로도 자신들은 피조물인 것을 증명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만이 창조주, 홀로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으시겠습니까? 피조물을 신으로 받드시겠습니까?
주님 !
홀로 한 분되시며, "스스로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 만 의지할 수 있는 지혜와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천지창조 13번 저 하늘이 칸티쿰합창단 서광태 The Creation No.13 Canticum Choir HD' 보기 - https://youtu.be/tlQ0LflyZ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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