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7 장 14 ~ 19

91moses 2017. 2. 25. 06:54

욥기 제 37 장 14 ~ 19

 

14 욥 어른은 이 말을 귀담아 들으십시오. 정신을 가다듬어서, 하나님이 하시는 신기한 일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15 하나님이 어떻게 명하시는지, 그 구름 속에서 어떻게 번갯불이 번쩍이게 하시는지를 아십니까?

16 구름이 어떻게 하늘에 떠 있는지를 아십니까? 하나님의 이 놀라운 솜씨를 알기라도 하십니까?

17 모르실 것입니다. 뜨거운 남풍이 땅을 말릴 때에, 그 더위 때문에 고통스러워하신 것이 고작일 것입니다.

18 어른께서 하나님을 도와서 하늘을 펴실 수 있습니까? 하늘을 번쩍이는 놋거울처럼 만드실 수 있습니까?

19 어디 한 번 말씀하여 보십시오. 하나님께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는 무지몽매하여 하나님께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하나님께서 하늘에 구름을 펴시고, 그 안에 번개불을 감추시고, 필요에 따라 운행하십니다. 이 모든 것들이 무지몽매한 저로서는 어느 한 가지도 알 수 없는 신기한 기적입니다.

주님께서 행하시는 일상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저 날마다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적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

베풀어 주신 이 하루도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디사이플콰이어 (2012.10.14.사랑의교회 6부예배 성가찬양)' 보기 - https://youtu.be/zkqsfjgx4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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