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7 장 1 ~ 5

91moses 2017. 2. 22. 23:43

욥기 제 37 장 1 ~ 5

 

1 폭풍이 나의 마음을 거세게 칩니다.

2 네 분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으십시오.

3 하나님이 하늘을 가로지르시면서, 번개를 땅 이 끝에서 저 끝으로 가로 지르게 하십니다.

4 천둥과 같은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번갯불이 번쩍이고 나면, 그 위엄찬 천둥소리가 울립니다.

5 하나님이 명하시면,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신기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 능치 못함이 없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행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일은 반드시 행하십니다. 출애굽 때, 광야에서 지도자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40여일 자리를 비운 사이 제사장 아론을 졸라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겼습니다. 노하신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진멸하고, 모세의 허리에서 새로이 시작하실 뜻을 드러내셨습니다. 우리들은 한 순간도 인내하며, 기다리지 못하는 성급한 자 들입니다. 그 때 모세는 하나님께 그리하지 마시라고 진정을 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였습니다.

주님!

저는 이렇듯이 나약한 존재입니다. 한량 없으신 주님 은혜 날개 아래 살아 가면서도 주님의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지 못합니다. 주신 것과 갖은 것에 감사치 못하고, 늘 없는 것에 아쉬움과 빈 공허함으로, 늘 죄와 벗하는 어리석은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은혜에 감사와 영광 돌릴 수 있는 귀한 마음을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 날개밑 내가 편안히 쉬네 예루살렘 성가대 전두필 부평교회 주일 3부예배' 보기 - https://youtu.be/ew5T6J5MBHQ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욥기 제 37 장 14 ~ 19  (0) 2017.02.25
욥기 제 37 장 6 ~ 12  (0) 2017.02.24
욥기 제 36 장 31 ~ 33  (0) 2017.02.22
욥기 제 36 장 27 ~ 30  (0) 2017.02.20
욥기 제 36 장 21 ~ 26  (0) 2017.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