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6 장 31 ~ 33
31 이런 방법으로 사람을 기르시고, 먹을거리를 넉넉하게 주십니다.
32 두 손으로 번개를 쥐시고서, 목표물을 치게 하십니다.
33 천둥은 폭풍이 접근하여 옴을 알립니다. 동물은 폭풍이 오는 것을 미리 압니다.
☞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의 근본 되시는 주님께서, 죄인된 저를 구속하시려 오래 동안 참으시고, 견디시며, 때로는 고난의 채찍과 고통의 연단을 통해, 이 순간도 부르시고 찾으십니다.
동물들은 폭풍이 오는 것과 재난이 닦치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사람들은 알지 못 합니다.
일본 후쿠시마 지역에 휘몰아쳤던 쓰나미에 의해 엄청난 재난을 당했습니다.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던 자동차도 순간에 자취 조차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느 순간에 어디서 어떻게 마지막 순간을 맞이 할 지 모릅니다. 주님 부르심에 즉시로 순종 할 수 있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아직은 내게 많은 시간이 있으니까?
남은 시간과 주님 오실 그 때와 시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 !
말씀을 사모하고 의지하여, 주님 부르심에 순종하는 모두가 되어, 부르시는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4 사랑의 음악회 - 7. 부르신 곳에서 (총신콰이어, 한인소망교회 in Palos Verdes) www.khope.org' 보기 - https://youtu.be/hMB8DGPF6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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