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6 장 31 ~ 33

91moses 2017. 2. 22. 00:17

욥기 제 36 장 31 ~ 33

 

31 이런 방법으로 사람을 기르시고, 먹을거리를 넉넉하게 주십니다.

32 두 손으로 번개를 쥐시고서, 목표물을 치게 하십니다.

33 천둥은 폭풍이 접근하여 옴을 알립니다. 동물은 폭풍이 오는 것을 미리 압니다.

☞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의 근본 되시는 주님께서, 죄인된 저를 구속하시려 오래 동안 참으시고, 견디시며, 때로는 고난의 채찍과 고통의 연단을 통해, 이 순간도 부르시고 찾으십니다.

동물들은 폭풍이 오는 것과 재난이 닦치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사람들은 알지 못 합니다.

일본 후쿠시마 지역에 휘몰아쳤던 쓰나미에 의해 엄청난 재난을 당했습니다.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던 자동차도 순간에 자취 조차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느 순간에 어디서 어떻게 마지막 순간을 맞이 할 지 모릅니다. 주님 부르심에 즉시로 순종 할 수 있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아직은 내게 많은 시간이 있으니까?

남은 시간과 주님 오실 그 때와 시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 !

말씀을 사모하고 의지하여, 주님 부르심에 순종하는 모두가 되어, 부르시는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4 사랑의 음악회 - 7. 부르신 곳에서 (총신콰이어, 한인소망교회 in Palos Verdes) www.khope.org' 보기 - https://youtu.be/hMB8DGPF6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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