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7 장 20 ~ 24

91moses 2017. 2. 25. 23:57

욥기 제 37 장 20 ~ 24

 

20 내가 하고 싶은 말이라고 하여, 다 할 수 있겠습니까? 어찌하여 하나님께 나를 멸하실 기회를 드린단 말입니까?

21 이제 하늘에서 빛나는 빛이 눈부십니다. 쳐다볼 수 없을 만큼 밝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하늘이 맑아졌습니다.

22 북쪽에는 금빛 찬란한 빛이 보이고, 하나님의 위엄찬 영광이 우리를 두렵게 합니다.

23 하나님의 권능이 가장 크시니, 우리가 전능하신 그분께 가까이 나아갈 수 없습니다. 사람을 대하실 때에, 의롭게 대하시고, 정의롭게 대하여 주십니다.

24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하는 사람은 무시하십니다.

 

☞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전에 설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실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전에 나아 갈 수 있는 것은 우리들의 능력이 아니요,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주님 !

늘 입술로는 주님 전에 온전히 세움 받게 하여 주실 것과 주님 보시기에 기뻐하실 것들을 행하겠다고 다짐 하나, 버릇처럼 주의 전보다 세상 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나를 돌아보게 하시고, 주님께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길 수 있는 귀한 믿음을 더하여, 주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2015.06.28., 선한목자교회 할렐루야찬양대, 지휘 이경구 권사' 보기 - https://youtu.be/4ePiphAMxiM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욥기 제 38 장 6 ~ 11  (0) 2017.02.27
욥기 제 38 장 1 ~ 5  (0) 2017.02.26
욥기 제 37 장 14 ~ 19  (0) 2017.02.25
욥기 제 37 장 6 ~ 12  (0) 2017.02.24
욥기 제 37 장 1 ~ 5  (0) 2017.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