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2 장 19 ~ 22
19 말할 기회를 얻지 못하면, 새 술이 가득 담긴 포도주 부대가 터지듯이, 내 가슴이 터져 버릴 것 같습니다.
20 참을 수 없습니다. 말을 해야 하겠습니다.
21 이 논쟁에서 어느 누구 편을 들 생각은 없습니다. 또 누구에게 듣기 좋은 말로 아첨할 생각도 없습니다.
22 본래 나는 아첨할 줄도 모르지만, 나를 지으신 분이 지체하지 않고 나를 데려가실까 두려워서도, 그럴 수는 없습니다.
☞ 잠잠히 욥의 세 친구들과 욥의 대화를 듣고있던 엘리후가 그들의 대화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너무 동떨어져 말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 합니다.
주님 !
내 생각과 너무나 다른 대화를 듣는 가운데서도 내 생각보다는 주님의 말씀을 먼저 들을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내려 놓고, 내게 주실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지혜를 덛입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로마서 16장 19절(romans 16:19) - JOY worship' 보기 - https://youtu.be/WPKqI2cQc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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