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2 장 1 ~ 6
1 욥이 끝내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므로, 이 세 사람은 욥을 설득하려고 하던 노력을 그만두었다.
2 욥이 이렇게,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면서 모든 잘못을 하나님께 돌리므로, 옆에 서서 듣기만 하던 엘리후라는 사람은, 듣다 못하여, 분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화를 냈다. 엘리후는 람 족속에 속하는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이다.
3 엘리후는 또 욥의 세 친구에게도 화를 냈다. 그 세 친구는 욥을 정죄하려고만 했지, 욥이 하는 말에 변변한 대답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4 그들 가운데서 엘리후가 가장 젊은 사람이므로, 그는 다른 사람들이 말을 끝낼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였다.
5 그런데 그 세 사람이 모두 욥에게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으므로, 그는 화가 났다.
6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말하였다
☞ 욥의 세 친구들은, 욥을 위로 한다면서 욥을 정죄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지신들의 의만을 드러내려 했습니다.
살아가면서 이웃을 생각한다며, 자신의 편애를 드러내지는 않았는지? 나를 기준으로 삼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하옵소서.
주님 !
부족함과 연약함을 바로 볼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해 동안 이루지 못 했던 것들에 연연치 않게 하시고, 새해를 맞아 세롭게 세운 뜻을 주님 안에서 이루어갈 수 있도록 인도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옵소서.
모든 것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60626_새롭게 하소서_시온 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8aqBbQOFj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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