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1 장 29 ~ 34
29 내 원수가 고통받는 것을 보고, 나는 기뻐한 적이 없다. 원수가 재난을 당할 때에도, 나는 기뻐하지 않았다.
30 나는 결코 원수들이 죽기를 바라는 기도를 하여 죄를 범한 적이 없다.
31 내 집에서 일하는 사람은 모두, 내가 언제나 나그네를 기꺼이 영접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32 나는 나그네가 길거리에서 잠자도록 내버려 둔 적이 없으며, 길손에게 내 집 문을 기꺼이 열어 주지 않은 적도 없다.
33 다른 사람들은 자기 죄를 감추려고 하지만, 그러나 나는 내 허물을 아주 감추지 않았다.
34 사람들이 무슨 말로 나를 헐뜯든지, 나는 그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 남에게서 비웃음을 받을까 하여, 입을 다물거나 집안에서만 머무르거나 하지도 않았다.
☞ 원수를 사랑은 못 할지라도 그를 저주하거나, 죽기를 바라고 기도하거나, 그가 고통 받는 것을 기뻐하는 것도 죄악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 갚는 것을 직접하지 말고, 주님께 맡겨라.
보통은 두려워 자신의 죄를 덮으려 안간힘과 노력을 기울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두려워 내 허물을 덮으려 말고, 밝히 드러내어 회개하고, 어둠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옵소서. 남의 흉과 헐뜯고, 비웃는 것에 너무 연연해 무작위 죄를 짓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
부족하고 연약한,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서게 하시고, 언제나 코람데오, 주님 동행의 축복 누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09-05-10)' 보기 - https://youtu.be/WaxTZ-h1h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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