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3 장 12 ~ 15
12 그것은 사람을 파멸시키는 불, 사람이 애써서 모은 재산을 다 태우는 불이다.
13 내 남종이나 여종이 내게 탄원을 하여 올 때마다, 나는 그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공평하게 처리하였다.
14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무슨 낯으로 하나님을 뵈며, 하나님이 나를 심판하러 오실 때에, 내가무슨 말로 변명하겠는가?
15 나를 창조하신 바로 그 하나님이 내 종들도 창조하셨다.
☞ 남의 부인을 탐하는 것은, 화약을 지고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일생동안 피 땀흘려 일구워 놓았던 모든 것을 한 순간에 홀랑 불태워 버린 것과 같습니다.
종들도 나를 지으신 주님의 걸작품인 것을 인지한다면, 교만과 자만에서 구별 될 수 있습니다. 지위가 낮아도, 재물이 없어도, 남들 보다 어느 한 가지가 모자라더라도, 무궁무진하시며, 무소불의하시는 주님의 걸작품인 것을 깨닫는 복을 덛입혀 주시옵소서.
주님 !
혼돈 가운데서도 중심에 서 계시는 주님만 바라게 하옵소서. 세상도 무궁무진하여, 이런 저런 넘고 넘치도록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나와 같을 수는 없습니다. 틀림이 아닌 다름에 더 큰비중을 두고, 수용 할 수 있는 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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