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1 장 1 ~ 5

91moses 2017. 1. 20. 00:00

욥기 제 31 장 1 ~ 5

 

1 젊은 여인을 음탕한 눈으로 바라보지 않겠다고 나 스스로 엄격하게 다짐하였다.

2 여자나 유혹하고 다니면, 위에 계신 하나님이 내게 주실 몫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에 계신 전능하신 분께서 내게 주실 유산은 무엇이겠는가?

3 불의한 자에게는 불행이 미치고, 악한 일을 하는 자에게는 재앙이 닥치는 법이 아닌가?

4 하나님은, 내가 하는 일을 낱낱이 알고 계신다. 내 모든 발걸음을 하나하나 세고 계신다.

5 나는 맹세할 수 있다. 여태까지 나는 악한 일을 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을 속이려고도 하지 않았다.

☞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나라가 강해지고 풍족해지면, 성적인 문제들이 타락해져 가고, 심지어 마약까지 더하여 쾌락을 쫓을 때, 모든 문명들이 쇄락해져 갔습니다. 미국과 유럽의 풍요가 성적 환락의 도시로, 국가로 변질 되가고 있습니다. 소수의 의견이 존중되져야 한다는, 명분으로 동성애와 그외 입에 담을 수 없는 것들까지 제도권 안으로 들어와 법적으로 보장을 받게 됐습니다. 선진국들이 하는 것을 따라하지 않으면 미개발 도상국이 되는지, 국내도 차별금지 법이라는 멋짓 포장지에 쌓여 법제화 시도를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법은 만들어져도 내 자식들과 자기 가족들은 완전하게 보호 받으리라는, 허무맹랑한 사람들. 혹 자신은 물론 가족이나, 자식들이 동성애, 호머, 심지어 동물과 그렇게 지낸다면, 그 것도 OK 일까요?

주님 !

조물주이신 주님께서 허락하신 것으로 감사드리며, 충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법 안에서 자유하게 하옵소서.

언제나 무소부지하시는 주님 앞에 서 있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에 일점도 더하거나 빼지않고,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생명 주께 있네 - 메시아성가대' 보기 - https://youtu.be/_jdsafNr6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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