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0 장 29 ~ 31
29 나는 이제 이리의 형제가 되고, 타조의 친구가 되어 버렸는가? 내가 내 목소리를 들어 보아도, 내 목소리는 구슬프고 외롭다.
30 살갗은 검게 타서 벗겨지고, 뼈는 열을 받아서 타 버렸다.
31 수금 소리는 통곡으로 바뀌고, 피리 소리는 애곡으로 바뀌었다.
☞ 과거에 연연해야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한 때, 수금과 피리 소리를 들으며, 즐기던 것들도 지금 비참해진 처지에 추억해 보아도, 현실 만 더 애처로워질 뿐입니다.
과거도 먼 미래도 아닌, 지금 현실 즉, 오늘 내 삶에 충실해야 합니다.
과거에 내가 어떠했던지 지금 나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탄핵 재판 중인 대통령과 어마무시 했던 권력가들도 구속되고, 재판 받고, 피의자 조사를 받고, 아주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 입니다.
지금 큰 소리 내는 사람들도 언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주님 !
오늘에 충실 할 수 있는 지혜와 총명을 더하여 주옵소서.
부족함을 돌아 볼 수있는 여유를 주시고, 겸손과 온유한 마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증인된 삶을 살게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이름을(고백)' 보기 - https://youtu.be/NyikEQ-Y1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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