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0 장 18 ~ 23
18 하나님이 그 거센 힘으로 내 옷을 거세게 잡아당기셔서, 나를 옷깃처럼 휘어감으신다.
19 하나님이 나를 진흙 속에 던지시니, 내가 진흙이나 쓰레기보다 나을 것이 없다.
20 주님, 내가 주님께 부르짖어도, 주님께서는 내게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내가 주님께 기도해도, 주님께서는 들은 체도 않으십니다.
21 주님께서는 내게 너무 잔인 하십니다. 힘이 세신 주님께서, 힘이 없는 나를 핍밥하십니다.
22 나를 들어올려서 바람에 불려가게 하시며, 태풍에 휩쓸려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하십니다.
23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계십니다. 끝내 나를 살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함께 만나는 그 죽음의 집으로 돌아가게 하십니다.
☞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는 각자의 생각과 방법으로 살아가는 것 같으나, 우리의 생각과 방법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 크고 작은 권력 어느 하나, 주님께서 간섭하지 않으신 것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순풍에 돛을 단 배처럼 순항하기도하다, 한 순간의 실수와 방심으로 교만 할 때, 깊은 수렁에 빠지기도 합니다.
주님 !
세상 만물 어느 하나라도 주님의 뜻이 아닌 것 없습니다. 성령님 제 안에 내주 하셔서, 주님의 뜻에 순종케 하옵소서.
세상 많은 일들 가운데 어느 한가지도 주님의 뜻대로 이루시는 것이 없음을 깨닫는 지혜를 주시고,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있는 복된 한 주간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성령이여 내 영혼을' 보기 - https://youtu.be/4hiHYnShw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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