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1 장 6 ~ 11
6 하나님이 내 정직함을 공평한 저울로 달아 보신다면, 내게 흠이 없음을 아실 것이다.
7 내가 그릇된 길로 갔거나, 나 스스로 악에 이끌리어 따라갔거나, 내 손에 죄를 지은 흔적이라도 있다면,
8 내가 심은 것을 다른 사람이 거두어 먹어도, 내가 지은 농사가 망하더라도, 나는 할 말이 없을 것이다.
9 남의 아내를 탐내서, 그 집 문 근처에 숨어 있으면서 그 여인을 범할 기회를 노렸다면,
10 내 아내가 다른 남자의 노예가 되거나, 다른 남자의 품에 안긴다 해도, 나는 할 말이 없을 것이다.
11 남의 아내를 범하는 것은, 사형선고를 받아야 마땅한 범죄다.
☞ 욥처럼 주님의 저울에 달려도 한 점 부끄러울 것이 없는 사람에게도 시험이 닥칩니다. 반면 세상 어디에 내 놓아도 악명이 자자한 사람에게는 시험보다는 형통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징계가 없는 것은 사생아라 말씀 하십니다. 징계는 서로간 관계가 있을 때, 있는 것이지 아무 상관 없는 경우에는 징계도 없습니다.
내 삶 가운데 이런저런 일로 징계가 따라 오는 것은, 아직 주님과의 관계의 끈이 이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 !
세상이 점점 타락해져 가고 있습니다. 노래방 도우미를 꼭 챙기며 즐기는 사람이, 어느날 자신의 처를 노래방 도우미로 만나, 엄청난 갈등을 겪었다 합니다. 남의 부인은 어떤들 아무 상관 없이 자신의 유희를 위해 존재하고, 자신의 부인은 절대 안된다는 사고는 어떤 것 일까요?
오늘 말씀에 "남의 아내를 범하는 것은, 이미 사형선고를 받아야 마땅하다" 이르십니다. 사형선고를 받으면서까지 남의 아내를 탐하는 이도 있을까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제 삶에 적용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여 이 죄인도 가브리엘성가대 지휘 박일형 부평교회 주일1부 20150621' 보기 - https://youtu.be/eDUPliKS2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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