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1 장 23 ~ 28

91moses 2017. 1. 23. 23:56

욥기 제 31 장 23 ~ 28

 

23 하나님이 내리시는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잘 알고 있었으므로, 나는 차마 그런 파렴치한 짓은 할 수 없었다.

24 나는 황금을 믿지도 않고, 정금을 의지하지도 않았다.

25 내가 재산이 많다고 하여 자랑하지도 않고, 벌어들인 것이 많다고 하여 기뻐하지도 않았다.

26 해가 찬란한 빛을 낸다고 하여, 해를 섬기지도 않고, 달이 밝고 아름답다고 하여, 달을 섬기지도 않았다.

27 해와 달을 보고, 그 장엄함과 아름다움에 반하여 그것에다가 절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해와 달을 경배하는 표시로 제 손에 입을 맞추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28 그런 일은 높이 계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므로, 벌로 사형을 받아도 마땅하다.

 

☞ 하나님께서 행하실 심판을 생각하면, 자연히 내 삶이 경건해지고, 말씀 가운데 살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지하시는 하나님께서 내가 무엇을 행하는지, 어떤 생각을 마음에 품고 있는지를 다 알고 계시는 것을 믿는다면, 자연히 경건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나혼자 일 때도, 주님께서 함께 계신 것을 믿는다면, 어떤 허튼짓을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

해와 달이 강하고 빛나고, 아름답다하여, 해와 달을 섬기는 수 많은 사람들을 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직접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은 부인하고, 오직 눈에 보이는 해와 달을 경배하고, 제사를 드리며, 소원을 비는 우를 범합니다.

주님께서 "너희는 나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는 질투의 신이니라" 밝히 말씀 하셨습니다. 신은 오직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민족의 명절인 설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풍습과 관습이라는 명분으로, 여호와 하나님외 다른 신, 우상을 가까이 하는 우를 범치 않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 한 분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윤학원코랄/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2014아람누리홀' 보기 - https://youtu.be/00bDgFPSK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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