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1 장 35 ~ 37
35 내가 한 이 변명을 들어줄 사람이 없을까? 맹세코 나는 사실대로만 말하였다. 이제는, 전능하신 분께서 말씀하시는 대답을 듣고 싶다.
36 내 원수가 나를 고발하면서, 뭐라고 말하였지? 내가 저지른 죄과를 기록한 소송장이라도 있어서, 내가 읽어 볼 수만 있다면, 나는 그것을 자랑스럽게 어깨에 메고 다니고, 그것을 왕관처럼 머리에 얹고 다니겠다.
37 나는, 내가 한 모든 일을 그분께 낱낱이 말씀드리고 나서, 그분 앞에 떳떳이 서겠다.
☞ 언제 누가 무엇을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언제나 주님 전에 내가 있음을 깨닫는 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코람데오_어둠속의빛(홀리원)' 보기 - https://youtu.be/LJbAC8GUmR0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제 32 장 1 ~ 6 (0) | 2017.01.28 |
|---|---|
| 욥기 제 31 장 38 ~ 40 (0) | 2017.01.27 |
| 욥기 제 31 장 29 ~ 34 (0) | 2017.01.27 |
| 욥기 제 31 장 23 ~ 28 (0) | 2017.01.23 |
| 욥기 제 31 장 16 ~ 22 (0) | 2017.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