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2 장 7 ~ 10

91moses 2017. 1. 28. 23:02

욥기 제 32 장 7 ~ 10

 

엘리후의 말

나는 어리고, 세 분께서는 이미 연로하십니다. 그래서 나는 어른들께 선뜻 나서서 내 견해를 밝히기를 망설였습니다.

7 나는 듣기만 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오래 사신 분들은 살아오신 것만큼 지혜도 쌓으셨으니까, 세 분들께서만 말씀하시도록 하려고 생각하였습니다.

8 그러나 깨닫고 보니, 사람에게 슬기를 주는 것은 사람 안에 있는 영, 곧 전능하신 분의 입김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9 사람은, 나이가 많아진다고 지혜로워지는 것이 아니며, 나이를 많이 먹는다고 시비를 더 잘 가리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10 그래서 나도, 생각하는 바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내가 하는 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람은 어리다고 지혜가 부족한 것이 아니고, 나이가 많다고 지혜가 넘쳐나는 것이 아니라 말 합니다.

사람의 지혜와 슬기는 전능하신 분의 입김. 즉,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영에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너희 중에 지혜가 부족하거든, 전능하신 주님께 구하라.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 주시지 않나 보라"

지혜의 근본은 주님 이십니다.

주님 !

2017년을 맞이 한지 벌써 한 달여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또 새롭게 설을 주셔서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하신 것 감사드립니다. 연약하고, 부족한 제게도 하늘의 지혜와 슬기를 더하여 주시고, 주님 뜻하신 것들을 이루어가시는 작은 도구로 쓰임 받게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김동현 - 주의 영이 계신 이 곳에' 보기 - https://youtu.be/hxezh1Smm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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