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3 장 1 ~ 5
1 욥 어른은 부디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는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이제 내 마음 속에 있는 것을 말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내 입 속에서 혀가 말을 합니다.
3 나는 지금 진지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진실을 말하려고 합니다.
4 하나님의 영이 나를 만드시고, 전능하신 분의 입김이 내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5 대답하실 수 있으면, 대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토론할 준비를 하고 나서시기를 바랍니다.
☞ 젊은 엘리후는 비록 완전히 망가진 욥이지만, 보잘 것 없어 동네 애들까지 돌팔매질하고 놀려대는 욥에게 예를 갖추어 말하려 합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지으시고, 전능하신 분의 입김으로 생명을 주신 것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러면,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는 미워 할 상대가 자연히 없어질 것 입니다.
주님 !
부족하고 고약한 성정이, 이런저런 사람을 나름대로 구별하고, 구별한 것에 따라 대합니다. 이 어리석음으로 말미암아, 주님께서 저를 저울질 하실 것을 까맣게 잊고 살아갑니다.
주님께서는 행위보다 믿음을 중시하시겠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 행위로 심판 받게 됨을 잊지않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은 산 같아서' 보기 - https://youtu.be/AcAJlK6zl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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