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2 장 23 ~ 26
23 전능하신 분에게로 겸손하게 돌아가면, 너는 다시 회복될 것이다. 온갖 불의한 것을 네 집 안에서 내버려라.
24 황금도 티끌 위에다가 내버리고, 오빌의 정금도 계곡의 돌바닥 위에 내던져라.
25 그러면 전능하신 분이 네 보물이 되시고, 산더미처럼 쌓이는 은이 되실 것이다.
26 그 때가 되어야 비로소 너는, 전능하신 분을 진정으로 의지하게 되고, 그분만이 네 기쁨의 근원이심을 알게 될 것이다.
☞ 아무리 주님과 멀어졌더라도, 온갖 우상을 다 버리고, 신실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주님을 다시 찾고 찾으면, 회복의 은혜로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다, 말합니다.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말씀하신, 주님께서 갖은 우상들을 버리고, 신실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자를 외면치 않으시겠다, 약속해 주십니다.
주님 !
세상 그 어떤 보물보다 소중한 것이 주님을 향한 마음이고, 주님의 말씀을 쫒아 살아 가는 것이, 인생 최대의 복인 것을 깨닫고, 의지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141207 범어교회 할렐루야찬양대 - 고요한 밤 참된 빛 오시네' 보기 - https://youtu.be/U44rt7nXj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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