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2 장 26 ~ 30
26 그 때가 되어야 비로소 너는, 전능하신 분을 진정으로 의지하게 되고, 그 분만이 네 기쁨의 근원이심을 알게 될 것이다.
27 네가 그분에게 기도를 드리면 들어주실 것이며, 너는 서원한 것을 다 이룰 것이다.
28 하는 일마다 다 잘 되고, 빛이 네가 걷는 길을 비추어 줄 것이다.
29 사람들이 쓰러지거든, 너는 그것이 교만 때문이라고 일러주어라.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을 구원하신다.
30 그분은 죄 없는 사람을 구원하신다. 너도 깨끗하게 되면, 그분께서 구해 주실 것이다.
☞ 내 삶의 푯대가 주님을 향해 있고, 주님을 사모하며, 받은 한량 없는 사랑을 감사하며, 증거하는 사람은 복있는 사람입니다. 힘들고 거친 인생 여정 가운데, 세상의 것을 의지하지 않으며, 세파에 흔들리는 가운데서도 오직 한 분,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천국의 확신을 가진 복을 누리는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의 온갖 것을 다 가지고, 온갖 향락을 즐기며, 거침없이 나아가는 것같은 사람들을 곧 잘 부러워합니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 말합니다. 공들어 하나 하나씩 올려 쌓아 갈 때는 무척 힘들고 고단한 작업의 연속 입니다. 어느새 탑의 높이가 남다르게 높아지면, 자신이 세상의 기준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때, 자신도 모르게 교만과 자만이 벗하여 자신을 지배하게 되면,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 입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을 지을 때 얼마나 많은 수고와 땀을 흘렸을까요? 그러나 그 위용이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이었습니다.
주님 !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인도하셔서 이 곳까지 오게 하신 것, 모두가 주님의 은혜입니다. 더럽고 추하여 버려진 질 그릇을 구별하시고, 정결케 씻어 소용케 하셨으니, 감사 드립니다.
세상의 온갖 유혹과 미혹 가운데 온전하게 구별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믿음이 이기네 예루살렘성가대 지휘 전두필 부평교회 주일 3부 20140803' 보기 - https://youtu.be/eRnV-l7oF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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