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2 장 18 ~ 22
18 그들의 집에 좋은 것을 가득 채워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신데도 악한 자들이 그런 생각을 하다니, 나는 이해할 수 없다.
19 그런 악한 자가 형벌을 받을 때에, 의로운 사람이 그것을 보고 기뻐하며, 죄 없는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비웃기를
20 "과연 우리 원수는 전멸되고, 남은 재산은 불에 타서 없어졌다" 할 것이다.
21 그러므로 너는 하나님과 화해하고, 하나님을 원수로 여기지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이 너에게 은총을 베푸실 것이다.
22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여 주시는 교훈을 받아들이고, 그의 말씀을 네 마음에 깊이 간직하여라.
☞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베풀어 주실 때는, 아멘 ! 감사! 주님께 영광을 외칩니다. 여러가지로 풍요로워지면, 이런 저런 취미생활과 심지어 오락에 빠져 주님은 안중에 없고, 모든게 내 능력이라, 교만과 자만의 늪에 빠져 듭니다. 소위 저명 인사라는 사람들이 가끔, 도박과 마약과 친해지다, 어느 순간 생명의 끈까지 내팽겨 치는 일들이 이를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언제나 "코람데오" 주님 앞에 벌거숭이인 내 모습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 !
주님과 동행하는 길이 넓은 꽃길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좁고 협착한 길에 주님 베풀어 주실 참 평안이 있음을 믿고 따르게 하옵소서. 주님을 떠남이 곧 죄의 시작인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과 동행함이 하늘 나라 소망하는 모든 이들의 참소망이며, 내 생명이 주께 있음을 고백하고, 주님 따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2-11-25 생명 주께있네' 보기 - https://youtu.be/jwBDQFAsd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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