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2 장 1 ~ 7
엘리바스의 세 번째 말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이른되
2 사람이 어찌 하나님께 유익하게 하겠느냐 지혜로운 자도 자기에게 유익할 따름이니라
3 네가 의로운들 전능자에게 무슨 기쁨이 있겠으며 네 행위가 온전한들 그에게 무슨 이익이 되겠느냐
4 하나님이 너를 책망하시며 너를 심문하심이 너의 경건함 때문이냐
5 네 악이 크지 아니하냐 네 죄악이 끝이 없느니라
6 까닭 없이 형제를 볼모로 잡으며 헐벗은 자의 의복을 벗기며
7 목마른 자에게 물을 마시게 하지 아니하며 주린 자에게 음식을 주지 아니하였구나
☞ 지혜로운 사람도 갖은 지혜를 자신의 유익을 위해 사용합니다. 공익이라는 명분을 세워 구실을 만들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앞세웁니다. 살아가면서 죄란? 내 행위의 악함 때문에, 내 욕망을 채우려한 행동들도 있지만, 아무 것도 행하지 않은 부작위로 인한 죄악들도 있습니다. 출애굽 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모세를 통해 주신 십계명 가운데서 하라는 것은 2가지지만, 이는 행하지 않은 것이 곧 죄가 되는 것들입니다.
주님 !
작위든 부작위든 주님의 말씀과 명령대로 행할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르는 것도 죄가 되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 구나" 주님! 알지 못하는 무지가 얼마나 큰 죄악의 소치인지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다시 오실 주님 영광 사모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12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 새문안교회 새온찬양대 지휘 김경희 새온오케스트라 20140622 부평감리교회' 보기 - https://youtu.be/QAlzc253w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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