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1 장 26 ~ 30

91moses 2016. 12. 11. 23:49

욥기 제 21 장 26 ~ 30

 

26 그러나 그들 두 사람은 다 함께 티끌 속에 눕고 말며, 하나같이 구더기로 덮이는 신세가 된다.

27 너희의 생각을 내가 다 잘 알고 있다. 너희의 속셈은 나를 해하려는 것이다.

28 너희의 말이 "세도 부리던 자의 집이 어디에 있으며, 악한 자가 살던 집이 어디에 있느냐?"한다.

29 너희는 세상을 많이 돌아다닌 견문 넓은 사람들과 말을 해 본 일이 없느냐? 너희는 그 여행자들이 하는 말을 알지 못하느냐?

30 그들이 하는 말을 들어 보아라.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재앙을 내리셔도, 항상 살아 남는 사람은 악한 자라고 한다.

☞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심은 우리를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우리를 구원하려 하심 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참으시고, 지금도 참으시고 기다리심은, 세상 모든 죄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십니다.

그 어떤 한 사람이라도 멸망치 않고,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단 한 사람의 의인도 존재하지 않은 탓에, 친히 구세주로 이 땅에 오셨던 것입니다. 먼저 이 모든 것을 믿음으로 구원 받은 모두에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말씀 하십니다.

주님 !

세상에 사는 사람 가운데 의인은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죄인, 너도 죄인, 모두가 다 죄인들 입니다. 조금더 크고 작은 것과 경중을 따져보고 싶으나, 주님 앞에 모든 죄는 다 같은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의 은혜 안에 평강을 누릴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과 영광을 증거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모든 열방 주 볼때까지 - 20130414주일예배' 보기 - https://youtu.be/TyF70H64x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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