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1 장 20 ~ 25

91moses 2016. 12. 11. 23:48

욥기 제 21 장 20 ~ 25

 

20 죄인은 제 스스로 망하는 꼴을 제 눈으로 보아야 하며, 전능하신 분께서 내리시는 진노의 잔을 받아 마셔야 한다.

21 무너진 삶을 다 살고 죽을 때가 된 사람이라면, 제 집에 관해서 무슨 관심이 더 있겠느냐?

22 하나님은 높은 곳에 있는 자들까지 심판하는 분이신데, 그에게 사람이 감히 지식을 가르칠 수 있겠느냐?

23 어떤 사람은 죽을 때까지도 기력이 정정하다. 죽을 때에도 행복하게, 편안하게 죽는다.

24 평소에 그의 몸은 어느 한 곳도 영양이 부족하지 않으며, 뼈마디마다 생기가 넘친다.

25 그러나 어떤 사람은 행복 하고는 거리가 멀다. 고통스럽게 살다가, 고통스럽게 죽는다.

☞ 죄인은 스스로 망하는 꼴을 보아야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의 잔을 마셔야 합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죄인 중에 괴수같은 사람이 매사에 형통하며, 걸리적대는 선을 경멸하며, 나를 믿으라! 큰 소리 칩니다.

세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고 이르십니다.

그만큼 세상에서 재물과 권력을 휘두르기 위해서는 악에 악을 죄에 죄를 쌓아가는 것입니다. 작금의 세상에, 최 아무개가 나라를 망쳤다고, 대통령을 자리에서 물러나게 한 것들이 무엇 때문입니까? 멈출줄 모르는 욕심과 욕망입니다. 재물과 권력 뒤에 쌓인 죄의 덪에 걸려 넘어진 것입니다.

주님 !

세상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죽게되며, 죽음 후에는 심판이 있다." 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누구 탓이 아닌 내 탓 이오를 외칠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어진 환경에 자족할 수있는 힘을 더하여 주셔서, 주님 나라 영광을 바라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110402_주의나라가임할때.wmv' 보기 - https://youtu.be/-9MUj5Bbd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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