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1 장 15 ~ 19

91moses 2016. 12. 11. 23:47

욥기 제 21 장 15 ~ 19

 

15 전능하신 분이 누구이기에 그를 섬기며, 그에게 기도한다고 해서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고 한다.

16 그들은 자기들의 성공이 자기들 힘으로 이룬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나는 그들의 생각을 용납할 수 없다.

17 악한 자들의 등불이 꺼진 일이 있느냐? 과연 그들에게 재앙이 닥친 일이 있느냐? 하나님이 진노하시어, 그들을 고통에 빠지게 하신 적이 있느냐?

18 그들이 바람에 날리는 검불과 같이 된 적이 있느냐? 폭풍에 날리는 겨와 같이 된 적이 있느냐?

19 너희는 "하나님이 아버지의 죄를 그 자식들에게 갚으신다"하고 말하지만, 그런 말 말아라! 죄 지은 그 사람이 벌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그가 제 죄를 깨닫는다.

 

☞ 하나님을 믿지 않고,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조차도 항간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신들 중 하나로 생각하거나, 아무런 감각 조차도 없습니다. 오직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자신의 운으로 치부합니다. 그 뿐 아니라, 하나님께 매달리는 사람들에게 아니 밥이 나오기를 하나, 떡이 나오나, 오직 믿을 것은 내 두 주먹 뿐이라고 소리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징계가 없음은 큰 행운이 아니요, 돌이킬 수 없는 불행입니다.

주님 !

"나로 하여금 가난하게도 마시고, 부하게도 마옵소서. 가난하여 주님 영광 가리우지 않게 하시고, 부하여 주님을 모른다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신 것에 만족할 줄 알게 하시고, 감사로 아멘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부평감리교회 할렐루야 성가대(생명의 양식)' 보기 - https://youtu.be/RRC43z6w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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