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0 장 27 ~ 29

91moses 2016. 12. 5. 23:26

욥기 제 20 장 27 ~ 29

 

27 하늘이 그의 죄악을 밝히 드러내며, 땅이 그를 고발할 것이다.

28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날에, 그 집의 모든 재산이 홍수에 쓸려가듯 다 쓸려갈 것이다.

29 이것이, 악한 사람이 하나님께 받을 몫이며, 하나님이 그의 것으로 정해 주신 유산이 될 것이다.

 

☞ 세상을 시끌벅쩍하게 하느라, 요즈음엔 다른 뉴스거리들은 없는 것같습니다. 날마다 그렇게도 많던 사건 사고도 모두 묻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지금 손가락질 하고 비아냥 거리며,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줄대기에 바빴을 것같지 않나요? 그런데 이제 모든 것들이 명명백백히 드러나면서, 나 몰라라 돌아서서 큰 소리를 치는 것은 아닐런지? 저들을 심판하시려 지금 많은 이들을 세워 몰아부치지만, 그들 가운데 어떤 이들이 잠시 후 같은 꼴이 될지도 모르는 것이 작금의 시대인 것같습니다.

세상을 경영하는 것이 일부 몇몇 사람에 의한 것 같으나, 실상은 주님이십니다. 이 시대를 통해 어떤 세상을 이어가실지, 오직 주님의 선하신 뜻에 있습니다. "욕심이 잉태 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 한 즉, 사망에 이르니라." 끝없는 욕심은 그칠줄을 모르고, 만족함도 없습니다. 아홉을 가지면 다섯 가진 사람보다 풍요로운 것이 아니라, 열을 채우려 더욱 고파집니다. 점점 여유도 상실 하고, 브레이크가 고장난 차량이 언덕길을 내 달리는 것같습니다.

주님 !

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하시고, 적은 것에도 고마워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주신 것에 만족하게 하옵소서.

바울 사도처럼 빈부나 귀천이나 갖은 것에 자족하게 하옵소서. 주님께 영광과 찬송 드리기에 부족함 없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환난과 핍박 중에도' 보기 - https://youtu.be/iqxlIZ1q0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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