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0 장 13 ~ 17

91moses 2016. 12. 4. 00:00

욥기 제 20 장 13 ~ 17

 

13 그래서 그는 악을 혀 밑에 넣고, 그 달콤한 맛을 즐겼다.

14 그러나 그것이 뱃속으로 내려가서는 쓴맛으로 변해 버렸다. 그것이 그의 몸 속에서 독사의 독이 되어 버렸다.

15 그 악한 자는 꿀꺽 삼킨 재물을 다 토해 냈다. 하나님은 이렇게 그 재물을 그 악한 자의 입에서 꺼내어서 빼앗긴 사람들에게 되돌려 주신다.

16 악한 자가 삼킨 것은 독과도 같은 것, 독사에 물려 죽듯이 그 독으로 죽는다.

17 올리브 기름이 강물처럼 흐르는 것을 그는 못 볼 것이다. 젖과 꿀이 흐르는 것도 못 볼 것이다.

☞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이 만물을 지켜나갈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형상을 본떠 지으신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악은 어디서 온 것일까요? 하나님을 떠난 것이 악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두려움에 내 몰려, 두려움을 이겨내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다, 악에 악을 쌓고 만 것일까요? 근본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며, 모든 사람들이 받은 사랑을 본받아 이웃에 나누고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 !

부족하고 연약한 제게서 두려움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밀려드는 두려움을 제하려, 수 많은 재물의 탑을 쌓기에 급급해 하지 않게 하옵소서. 재물로는 잠시 호사를 누릴 수는 있을 것같으나, 재물의 덪에 걸려 넘어지기 일 수인 것을 깨닫게 하소서. 오직 주님 만이 제 삶의 온전한 인도자되심을 믿고 의지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께 가오니' 디사이플콰이어 (2012.07.22.사랑의교회 6부예배 성가찬양)' 보기 - https://youtu.be/OcPwvP45v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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