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9 장 25 ~ 29

91moses 2016. 12. 3. 23:58

욥기 제 19 장 25 ~ 29

 

25 그러나 나는 확신한다. 내 구원자가 살아 계신다. 나를 돌보시는 그가 땅 위에 우뚝 서실 날이 반드시 오고야 말 것이다.

26 내 살갗이 다 썩은 다음에라도, 내 육체가 다 썩은 다음에라도, 나는 하나님을 뵈올 것이다.

27 내가 그를 직접 뵙겠다. 이 눈으로 직접 뵐 때에, 하나님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내 간장이 다 녹는구나!

28 나는, 너희가 무슨 말을 할지 잘 알고 있다. 너희는 내게 고통을 줄 궁리만 하고 있다. 너희는 나를 칠 구실만 찾고 있다.

29 그러나 이제 너희는 칼을 두려워해야 한다. 칼은 바로 죄 위에 내리는 하나님의 분노다. 너희는 심판하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 아무리 견디기 힘든 일들이 켭겹이 둘러 쌓고 진을 진다 하더라도, 주님께서 동행하시면, 넉넉히 견딜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과 다른 것이 아닌 틀리다는 이유로, 어떻게든 구실을 찾아 고통을 주고, 칠 궁리만 합니다.

그러나, 천지를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며, 아무리 악한 죄인이라도 그를 벌주시고 징계하시기 보다는, 속히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기다리시는 분이 주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던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때로는 악한 사람들을 도구로 들어 사용하시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그 도구의 악함까지도 심판 하십니다.

주님 !

세상만 바라보는 어리석은 안목을 돌이키게 하시고, 세상보다는 주님과 주님 보시는 곳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주님 앞에 서는 날 주님이 낮설지 않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11009 이 세상 험하고 & 샘물과 같은 보혈은' 보기 - https://youtu.be/Wic799G5n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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