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1 장 31 ~ 34
31 그 악한 자를 꾸짖는 사람도 없고, 그가 저지른 대로 징벌하는 이도 없다고 한다.
32 그가 죽어 무덤으로 갈 때에는, 그 화려하게 가꾼 무덤으로 갈 때에는,
33 수도 없는 조객들이 장례 행렬을 따르고, 골짜기 흙마저 그의 시신을 부드럽게 덮어 준다고 한다.
34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는 빈말로만 나를 위로하려 하느냐? 너희가 하는 말은 온통 거짓말뿐이다.
☞ 세상이 뒤집히면, 세상 모든 악한 사람들이 멸망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살아남는 악한 사람들도 있다. 또 그렇게 살아 남은 악인을 끝까지 징벌하거나, 꾸짖는 이도 없다. 설상가상으로 그가 죽어 무덤에 들어 갈 때에도 화려하게, 수 많은 사람들의 장례 행렬을 이어가며, 간다 합니다.
사람들은 살아 생전에 어떻게든 호의 호식하며, 죽음 후에도 거창한 장례 행렬을 보면서, 부러움의 대상으로 삼기도 합니다. 그가 살아가는 동안 겉으로 드러난 것만으로 그를 평가합니다. "외모를 보시지 않으시고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께서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까지 드러내실 때가 있음을 깨닫고, 기억하게 하옵소서.
주님 !
임마누엘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부족한 삶이지만 언제 어디서도, 코람데오.
언제나 주님 앞에 서 있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죄의 유혹에서 자유하게 하옵소서. 다시 오실 주님께, 아멘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님께 경배와 찬송과 영광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임마누엘 예수여 오소서' 보기 - https://youtu.be/raXKVmp1d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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