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2 장 8 ~ 12
8 너는 권세를 이용하여 땅을 차지하고, 지위를 이용하여 이 땅에서 거들먹거리면서 살았다.
9 너는 과부들을 빈 손으로 돌려보내고, 고아들을 혹사하고 학대 하였다.
10 그러기에 이제 네가 온갖 올무에 걸려 들고, 공포에 사로잡힌 것이다.
11 어둠이 덮쳐서 네가 앞을 볼 수 없고, 홍수가 너를 뒤덮는 것이다.
12 하나님이 하늘 높은 곳에 계시지 않느냐? 저 공중에 높이 떠 있는 별들까지도,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계시지 않느냐?
☞ 인과응보. 자기 행위에 따라 마땅한 징계를 받게된다. 모든 사람들의 생각 입니다. 그러나 일부 양심에 화인을 맞은 사람들, 양심에 떨 난 사람들은 그 것까지도 잊고 살아갑니다.
내 생각대로, 내가 하는 것들은 다 옳고 마땅한 것입니다. 그러나 똑 같은 것도 타인이 하면 그릇되고 잘 못된 것입니다. 모든 판단의 기준은 내가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즉, 그때 그때 달라요 입니다.
이웃이 곤고함을 당할 때, 자초지종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엇인지 잘못을 저질러서 그 댓가를 받는 것이라 단정하고, 덛붙여 정죄 합니다.
그 사람이 당하는 고난과 고통은 그 사람의 잘못된 행위로 말미암아 징계를 받게 된 것이라 함부로 판단합니다.
주님 !
이웃의 고통과 고난에 고소해 하거나, 앞 뒤없이 당연한 것으로 정죄하지 않게 하옵소서. 내가 고난과 고통을 받을 때도, 이웃들이 손가락질하며, 정죄함을 깨닫게 하옵소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한 것같이, 우리의 죄도 용서하옵시고" 항상 암송하며, 삶을 통해 증거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뮤지컬 찬양팀 - 하늘 소망 @ 온누리교회 특순' 보기 - https://youtu.be/GyDfezm1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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