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2 장 13 ~ 18
13 그런데도 너는 "하나님이 무엇을 아시겠으며, 검은 구름 속에 숨어 계시면서 어떻게 우리를 심판하실 수 있겠느냐?
14 짙은 구름에 그가 둘러싸여 어떻게 보실 수 있겠느냐? 다만 하늘에서만, 왔다갔다 하실 뿐이겠지!" 하는구나.
15 너는 아직도 옛 길을 고집할 셈이냐? 악한 자들이 걷던 그 길을 고집할 셈이냐?
16 그들은 때가 되기도 전에 사로잡혀 갔고, 그 기초가 무너져서 강물에 떠내려가 버렸다.
17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를 좀 그냥 내버려 두십시오. 전능하신 분이라고 하여 우리에게 무슨 일을 더 하실 수 있겠 습니까?" 하였다.
☞ 하늘 저 높은 곳에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단정해 버리고, 그 분의 능력을 사람들의 수준으로 한정해 버리면, 그 분에게 바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처럼 지극히 한정적이며, 제한적이시지 않습니다.
무소불의의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어제도 계셨고, 오늘도 계시고, 내일도 계시는 분이십니다. 시공간을 초월하신 절대적인 창조주 이십니다.
주님 !
주님을 만홀히 생각지 않게 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홀로 한 분이신 것을 굳게 믿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언제 어디서나, 특별히 홀로 있을 때, 그 때도 "코람데오" 주님 전에 있음을 상기하게 하시고, 언제 어디서나 변함없는 삶을 통해,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의 영광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12-12-23)' 보기 - https://youtu.be/jrhtqUsYd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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