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7 장 1 ~ 4

91moses 2016. 11. 19. 00:07

욥기 제 17 장 1 ~ 4

 

1 기운도 없어지고, 살 날도 얼마 남지 않고, 무덤이 나를 기다리고 있구나.

2 조롱하는 무리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으니, 그들이 얼마나 심하게 나를 조롱하는지를 내가 똑똑히 볼 수 있다.

3 주님, 주님께서 친히 내 보증이 되어 주십시오. 내 보증이 되실 분은 주님 밖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4 주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마비시키셔서 다시는 내게 우쭐대지 못하게 해 주십시오.

 

☞ 이웃의 고난과 불행을 위로한다면서 그들을 멸시하고, 정죄하지는 않았는지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공연히 우쭐대지는 않았는지요? 부족하고 연약하면서도, 나보다 약한 사람들을 내가 당한 것보다 더 많은 것으로 갚으려 하지는 않았는지요? 이웃의 고난을 통해, 내게 없음을 기뻐하고 있지는 않았는지요?

주님 !

어리석고 부족함으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웃들에게 고달픔과 괴로움을 끼친 모든 사건들을 주님의 보혈로 정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상처 받은 이웃들의 심령을 친히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심장과 주님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지혜와 권능을 덛 입혀주시옵소서. 제 안에 사랑 없음을 고백드립니다. 주님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리게 하시고, 받은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능력을 더하여 주사, 주님 나라 작은 일군 삼아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60313 한신교회 글로리아 찬양대 - 하나님께서 사랑하셨다' 보기 - https://youtu.be/56e0Tw5N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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