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6 장 17 ~ 20
17 그러나 나는 폭행을 저지른 일이 없으며, 내 기도는 언제나 진실하였다.
18 땅아, 내게 닥쳐온 이 잘못된 일을 숨기지 말아라! 애타게 정의를 찾는 내 부르짖음이 허공에 흩어지게 하지 말아라!
19 하늘에 내 증인이 계시고, 높은 곳에 내 변호인이 계신다!
20 내 중재자는 내 친구다. 나는 하나님께 눈물로 호소한다.
☞ 욥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고난 가운데서도, 그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보다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만 바라며,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합니다.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구원의 손길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주여 !
어렵고 고단한 일이 닥치면, 먼저 어디에 줄을대야 하며, 누구를 붙들어야 하는지를 생각합니다. 내 생각과 내 방법과 내 능력을 먼저 동원합니다. 이 모든 것이 어리석은 짓인줄을 깨닫지 못합니다. 오직 주님 발 앞에 내려 놓고, 주님만 의지할 수 있는 귀한 믿음을 덛입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 의지할 수있는 귀한 은혜를 더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 믿는 사람 일어나 - 예루살렘성가대' 보기 - https://youtu.be/8X45gVY6W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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