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6 장 1 ~ 5
1 욥이 대답하였다.
2 그런 말은 전부터 많이 들었다. 나를 위로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너희는 하나같이 나를 괴롭힐 뿐이다.
3 너희는 이런 헛된 소리를 끝도 없이 계속할 테냐? 무엇에 홀려서, 그렇게 말끝마다 나를 괴롭히느냐?
4 너희가 내 처지가 되면, 나도 너희처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너희에게 마구 말을 퍼부으며, 가엾다는 듯이 머리를 내저을 것이다.
5 내가 입을 열어 여러가지 말로 너희를 격려하며, 입에 발린 말로 너희를 위로하였을 것이다
☞ 누군가를 위로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우선은 상대가 측은하고, 불쌍해 보이기 때문 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마음 한켠에는, 상대보다 자신의 우월감을 드러내려는 이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를 향한 긍휼의 마음이요, 사랑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위로한다는 명분으로, 내 판단과 내 기준을 내세운, 욥의 친구들 처럼 정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주님 !
이웃이나 형제자매들의 고난을 외면치 않게하시고, 정죄치 않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바라보고, 나를 위해 누군가 기도하는 것처럼, 나도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있는 소중한 마음을 주사, 주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은 삶을 누리게 하옵소서. 주님 홀로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rmgQTBQ3M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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