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5 장 32 ~ 35

91moses 2016. 11. 15. 00:02

욥기 제 15 장 32 ~ 35

 

32 그런 사람은 때가 되지도 않아, 미리 시들어 버릴 것이며, 마른 나뭇가지처럼 되어, 다시는 움을 틔우지 못할 것이다.

33 익지도 않은 포도가 마구 떨어지는 포도나무처럼 되고, 꽃이 다 떨어져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올리브 나무처럼 될 것이다.

34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무리는 이렇게 메마르고, 뇌물로 지은 장막은 불에 탈 것이다.

35 재난을 잉태하고 죄악만을 낳으니, 그들의 뱃속에는 거짓만 들어 있을 뿐이다.

☞ 하나님을 떠나서 홀로 살아가는 것은, 사춘기 소년이나 소녀들이 철부지로 부모와 집을 떠나는 것과 진배 없습니다. 부모님들의 구속은 피할 수 있겠지만, 부모님들로 인해 받아왔던 모든 것들을 놓아야 하는 것을 생각지 못한 것입니다. 이렇듯이 하나님을 떠난 인생들이 세상의 쾌락과 향락으로 잠시 즐길 수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거기에는 진정한 기쁨은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여겨지던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그 삶마져도 포기하는 것들이 이를 뒷받침해 주지 않을까요?

옛 왕들은 모든 권력의 정점에서 부러울 것이 없는 것 같아 보이나, 매일처럼 살얼음판을 걷는 곡예사와 같은 삶의 주인들이었습니다.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끝없는 거짓의 아비의 모습들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나라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스캔들의 중심에도 누구보다 더 많은 것을 갖으려는 욕심때문에 거짓의 노예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주님!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특별히 지닌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만 의뢰하는 귀한 마음을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오직 주님 성호를 찬양하며, 감사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송케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조수아 클래식) M/V' 보기 - https://youtu.be/hsQB3tdxZ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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