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5 장 17 ~ 20
17 네게 가르쳐 줄 것이 있으니, 들어 보아라. 내가 배운 지혜를 네게 말해 주겠다.
18 이것은 내가 지혜로운 사람들에게서 배운 것이고, 지혜로운 사람들도 자기 조상에게서 배운 공개된 지혜다.
19 그들이 살던 땅은 이방인이 없는 땅이고, 거기에서는 아무도 그들을 곁길로 꾀어 내서 하나님을 떠나게 하지 못하였다.
20 악한 일만 저지른 자들은 평생 동안 분노 속에서 고통을 받으며, 잔인하게 살아온 자들도 죽는 날까지 같은 형벌을 받는다.
☞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히여기시며, 사망에서 한 생명이 옮겨올 때마다, 천국잔치를 여십니다.
그러나 작금의 세상은, 하나님 곁을 떠나도록, 어떻하면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 곁에서 떼어내려는 곳입니다. 때로는 고난과 절망으로. 때로는 부귀 영화로, 쾌락과 유희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해 조그만 틈을 노립니다. 오늘 세상이 시끄러운 것도,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며, 팔 걷어 부치고 나서는 것들의 배후에 많은 함정과 유혹들이 부비츄렙처럼 놓여 있지는 않은지요?
세상은 요지경 속입니다. 작은 욕심이 나를 망치는 지름길 입니다.
주님 !
거칠것 없이 앞만 보고 내달리기 보다는 때로, 좌우를 돌아보고, 때로는 드높아진 하늘도 바라보며, 주님 정해주신 세월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인생이 흐르는 유수와 같고, 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고, 아침에 잠간있다가 없어지는 이슬과 같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아무런 유혹이 없는 곳은 하늘나라요, 지은 죄대로 영원 형벌을 받는 곳은 지옥의 형벌을 상기케 합니다.
주님, 생명있을 때, 주님 베푸신 영원한 사랑에 감사와 경배와 찬송케 하옵소서.
호흡이 다하는 날까지 홀로 영광 받으실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영원토록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께 할렐루야!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프뉴마 워십' 보기 - https://youtu.be/kzrspTo3h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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