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5 장 13 ~ 16
13 어찌하여 너는, 하나님께 격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하나님께 함부로 입을 놀려 대느냐?
14 인생이 무엇이기에 깨끗하다고 할 수 있겠으며,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이 무엇이기에 의롭다고 할 수 있겠느냐?
15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천사들마저도 반드시 신뢰할 수 있다고 여기시지는 않으신다. 그분 눈에는 푸른 하늘도 깨끗 하게만 보이지는 않는다.
16 하물며 구역질 나도록 부패하여 죄를 물 마시듯 하는 사람이야 어떠하겠느냐?
☞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원죄를 안고 태어난 죄인들 입니다. 사람들은 규범을 만들고 그것을 가지고, 죄의 형편을 따지고, 징계하고 징벌합니다. 이것들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죄인이구,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의인이라 여깁니다. 지금 이 나라가 소란하고 위태한 지경에 이르러 서로가 서로에게 네가 죄인이라 욕하고 언성을 높입니다. 자신 안에는 더 큰 야망과 죄악을 감추며, 드러난 죄만을 큰소리 내며 경중을 따집니다.
그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이 죄인이라 칭하는 사람들에게, 그동안 어찌하고 지냈는지? 입장이 뒤 바뀌며 그 동안 쌓인 원한과 울분을 맘껏 터뜨리는 것 같습니다.
주님 !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신 이 땅에 서로 자신은 희다고, 너는 시꺼멓다고, 다시는 돌아보지 않을 것 처럼 난리법석도 아닙니다.
주님! 이 땅에 진정한 평강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자녀들이 먼저 회개하고, 네 탓이 아닌, 내 탓이라 외치며, 서로를 안고 포용할 수 있는 아량과 배려를 덛입게 하옵소서. 속히 혼돈과 혼난 속에 질서를 회복하게 하옵소서. 죄를 물마시듯 하는 어리석은 죄인들에게 한량 없으신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공의를 행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불후의 명곡 가수 알리(ALi)가 하나님께 드리는 노래, '목마른 사슴 & 내게 있는 향유 옥합' @ 힐링유' 보기 - https://youtu.be/003gdodxd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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