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5 장 1 ~ 4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였다.
2 지혜롭다는 사람이, 어찌하여 열을 올리며 궤변을 말하느냐?
3 쓸모 없는 이야기로 논쟁이나 일삼고, 아무 유익도 없는 말로 다투기만 할 셈이냐?
4 정말 너야말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도 내던져 버리고, 하나님 앞에서 뉘우치며 기도하는 일조차 팽개쳐 버리는구나.
☞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과 생각이 다른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합니다. 지금 이 나라에 불고 있는 바람도 저 마다의 입장에서 자신이 보고 느낀 시각으로 너도 나도 서로 다른 말들을 합니다. 내가 한 모든 것은 다 옳고, 네가 하는 말들은 모순 투성이며, 앞 뒤가 맞지않은 궤변이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욥처럼 신실한 사람이 없다 하셨습니다. 그런 사람이 잠시 고난 중에 있을 때, 절친이라는 친구들 조차 용서 받기 어려운, 구제 불능의 죄인 취급을 합니다.
주님 !
부족한 종에게 지혜를 베풀어 주시솝소서. 한나가 자식이 없음에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전에 간구할 때, 제사장 엘리 마져도 술 취해 주정하는 것으로 착각해 꾸중을 하였습니다. 세상은 각자 자신의 자를 가지고 자신의 방법대로 사람을 평가 합니다. 주님께서는, "나는 너희와 같지 않아,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고, 그 마음의 중심을 보느니라." 말씀 하셨습니다. 사람에게 잘 보이기 보다는 주님 전에 바로 설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5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미가엘남성성가단 4K 인천 가족재단 여성합창단 지휘 김한철 오르간 김명옥 피아노 김신아 부평감리교회 20150920' 보기 - https://youtu.be/56Ou8gxLH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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