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4 장 20 ~ 22

91moses 2016. 11. 4. 23:59

욥기 제 14 장 20 ~ 22

 

20 주님께서 사람을 끝까지 억누르시면, 창백하게 질린 얼굴로 주님 앞에서 쫓겨날 것입니다.

21 자손이 영광을 누려도 그는 알지 못하며, 자손이 비천하게 되어도 그 소식을 듣지 못합니다.

22 그는 다만 제 몸 아픈 것만을 느끼고, 제 슬픔만을 알 뿐입니다.

 

☞ 주님의 심판대에서 쫒겨난 영혼은 영원한 고통의 나락, "바깥 어두운 곳에서 이를 갈리라" 으로 떨어지게 됨을 말씀하십니다. 그 곳에서 영원한 형벌로 제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고통 속에 놓이게 되므로, 자손이 영광을 누리든, 비천한 생활을 하던지 알수 없습니다.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당장 자신이 격는 고통과 고난도 해결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 !

한 번뿐인 인생, 연습도 다시도 없는 인생 길에 구원의 길,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비밀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너와 네 집에 구원이 있게하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마음을 주시고, 영생을 얻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는 여호와(140810) 분당우리교회 1부 성가대' 보기 - https://youtu.be/BbAZnpZk7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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