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4 장 15 ~ 17

91moses 2016. 11. 2. 00:19

욥기 제 14 장 15 ~ 17

 

15 그 때에 주께서 나를 불러 주시면, 내가 대답하겠습니다. 주께서도 손수 지으신 나를 보시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지금은 주께서 내 모든 걸음걸음을 세고 계시지만, 그 때에는 내 죄를 살피지 않으실 것입니다.

17 주께서는 내 허물을 자루에 넣어 봉하시고, 내 잘못을 덮어 주실 것입니다.

☞ 사랑과 공의의 주님!

주님의 사랑과 공의를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낮고 천한 이 땅, 말구유에 보내셨습니다. 주님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말 구유에 눕히겠습니까? 주님의 사랑을 보이시기 위함이셨습니다. 또, 아무 죄없이 온전히 나를 구하시려,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를 향하신 자기 사랑을 확증해 보이셨습니다. 그 사랑과 은혜는 세상 그 어떤 것과 바꿀 수 없어, 그저 이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거져 주셨습니다. 우리는 어리석게도 공짜를 넘넘 좋아하면서도, 세상 어느 것과 바꿀 수 없는 이 사랑을 모른체 합니다.

주님 !

주님, 값없이 베푸신 사랑에 영생의 엄청난 비밀이 담겨 있는데, 아무 행위도 요구치 않는다고, 하찮게 여기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믿기만 하면 영생을 주시겠다 약속의 말씀을 주시는데. 주님 먼저 깨닫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은혜를 덛입혀 주시옵소서. 삶 가운데 주님 살아 역사하심을 드러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의 이름 높이며 (360p)' 보기 - https://youtu.be/r-7cwa3gJ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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