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4 장 7 ~ 10
7 한 그루 나무에도 희망이 있습니다. 찍혀도 다시 움이 돋아나고, 그 가지가 끊임없이 자라나고,
8 비록 그 뿌리가 땅 속에서 늙어서 그 그루터기가 흙에 묻혀 죽어도,
9 물기운만 들어가면 다시 싹이 나며, 새로 심은 듯이 가지를 뻗습니다.
10 그러나 아무리 힘센 사람이라도 한 번 죽으면 사라지게 되어 있고,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게 됩니다.
☞ 삼라만상 가운데 나무는 찍혀도 그 자리에 다시 움이 돋아납니다. 추운 겨울이 오면, 모든 잎을 떨구고, 가지가 메마르고, 겨우내 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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