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3 장 26 ~ 28
26 주께서는 지금, 내가 어릴 때에 한 일까지도 다 들추어 내시면서, 나를 고발하십니다.
27 내 발에 차꼬를 채우시고, 내가 가는 모든 길을 낱낱이 지켜 보시며, 발바닥 닿는 자국까지 다 조사하고 계십니다.
28 그래서 저는 썩은 물건과도 같고, 좀먹은 의복과도 같습니다.
☞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죽음을 맞이하게 되며, 죽음 후에는 각 자의 삶에 대한 심판에 이르게 된다,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크고 작은 잘잘못을 기억하지 못할만큼 까맣게 잊고 지냅니다. 그럼에도, 문뜩 문뜩 전혀 기억에도 없었던 일들이 떠오르며,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나도 모르는 기억들이 내 안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죽음 후 내 심판의 자료들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 !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주님을 구주로 믿고, 영접하는 자들의 회개와 기도를 통해 모든 죄악들을 도말하옵소서. 이 모든 것들을 통해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의 생명 되신 주' 보기 - https://youtu.be/pr-Ywn0Mb_U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제 14 장 4 ~ 6 (0) | 2016.10.29 |
|---|---|
| 욥기 제 14 장 1 ~ 3 (0) | 2016.10.28 |
| 욥기 제 13 장 23 ~ 25 (0) | 2016.10.28 |
| 욥기 제 13 장 20 ~ 22 (0) | 2016.10.28 |
| 욥기 제 13 장 17 ~ 19 (0) | 2016.10.28 |